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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민기 작성일11-05-31 23:16 조회101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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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한 인연으로 옥천암 으로발길을옴겼을때첫걸음은즐거음두걸음은마음에평온이였습니다
예불을참여할때마다새로운마음이생깁니다그동안잊고있던어울림늘집가족속에서온실속화초마냥늘그자리에만있는나를깨우는것같습니다  누구와함께이기보다혼자하기를좋아하지만나도저속에주인공이되어보고싶다는생각이왜드는지생각을해봅니다주지스님상인스님법문공부감사합니다생각도많고 하고싶은말도많지만늘 생각뿐 입 밖으로하기엔아직도많은용기가필요한가봐요 다시찾아와도되지요

댓글목록

상인님의 댓글

상인 작성일

제가 많이 어둡다 보니 좋은 말씀을 이제야 봅니다.

첫걸음은 즐거움 두걸음은 평온... ()()()

언제라도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