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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부의 정치관여는 군사쿠데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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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감둥아 작성일18-12-25 17:56 조회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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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부의 정치적 조직적 댓글참여가 조금만 더 발전하면

총으로 국민을 쏘는 사건으로 발전한다

김관진 외  조직적 정치관여 군인을 싹 잡아서

쿠테타 반란죄로 총살해야합니다

이번에 기각한 판사도 공범으로 총살하자

군생활해본적 있기때문에 군인의 힘이 얼마나 무서운줄

남자들은 다안다

이건 일벌백계 해야하는일이다

군부가 이런일까지 한걸 죄를 안물으면 그 총알이 언제 국민을 향할줄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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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複雜)하고 정지 된 사회, 시간이 흐르면서 진실이 드러난다.

 

 

 

물질적 세계와 정신적 세계, 오늘날은 이를 분리하여 생각하기를 거절한다. 모든 것을 하나의 관점에서 바라보도록 유도한다. 우리는 이를 혼합 세계로 결합적인 시각으로 규정한다. 이를 바탕으로 완전히 새롭게 세계관을 형성하려고 하는 것이 오늘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이다.

 

하지만 이는 복잡하고 정지 된 세상을 만들면서 진행 된다는 사실이다. 온 지구적인 물질계의 의미와 존재에 대해 해체를 지향하는 새로운 지구 규칙을 설정하는 것이다. 이것이 복잡성(複雜性)의 성질로 세상을 만들어 가는 중간 과정을 형성하는 법칙을 말하는 것이다.

 

이는 파괴와 새로움을 내포한 성질이다. 그러기 때문에 각 나라나 모든 사회를 분업화 하려하고, 소단위의 문화적 컨셉으로 만들어 가려고 하여 복잡성으로 작용하는 새로운 지구적 성질인 것이다.

 

우리현대사회는 처음부터 이런 세상을 지향하여 적용되어져 온 공간이 되었다. 아마도 지구상에 미국이 특별히 시범 케이스로 삼았던 5섯 나라들 모두가 이런 경향성으로 실험 되어 왔던 것이다.

 

그 중에서도 우리나라가 가장 모범 케이스로 잘 견뎌 왔다. , 지구상에는 어떤 특정한 나라나 개인들 가운데서 좀 더 뛰어난 부분을 드러낸다는 사실이다. 이를 통해서 목적을 추구하는 집단들이 종합적으로 연구를 하면서 대책을 세워가는 좋은 모델로 활용하고자 한다는 사실이다.

 

이 점에서 우리나라는 이들에게 좋은 표적이 되어 오고 있다는 사실이다. 무엇보다도 민족성이 괜찮았던 것이다. 이라크, 필리핀 등도 마찬가지이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우리사회가 가장 뛰어난 면모를 보이는 것이다.

 

그 이유가 무엇인가? 그것은 우리 민족성과 성품에서 비롯된다. 고마움을 알고, 한 번 은혜를 입으면 속까지도 빼서 주려는 민족적 경향과 순종적인 민족성은 백인들이 좋아 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였다.

 

우리를 진정 좋아서 좋아한다는 것이 아니라 자신들이 이루고자 하는 목적에 적합한 민족성이라는 사실 때문에 좋아 할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아시아에서 대표적인 세 나라, 한중일 관계를 보아도 중국, 일본은 침략의 발톱을 드러내며 한반도를 항상 공격 대형으로 나왔던 것이다.

 

하지만 한반도는 한 번도 직접 침략을 하지 않은 것이다. 이러한 배경들은 이미 유대인들이나 백인들에게 인식이 된 것이다. 오죽하면 70년 대 초기부터 한국민들 건강과 관련해서 전국의 식물들을 모두 채취하고 거두어서 미국으로 가져갔더란 말인가?

 

미국 켈리포니아인지, LA 근교 쪽인지 어마어마한 연구 단지를 세워서 하나도 빠트리지 않고 모두 옮겨 놓았다고 한다. 지금까지 연구 되어져 오고 있다고 하지 않는가?

 

어쩌면 탄저균, 메르스 등의 바이러스 연구는 이와 관련이 깊을 것이다. 그리고 곡식 종자 연구 등으로 세계 곡식 종자 모든 종들을 연구하여 세계인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것과 같은 그림을 그려오고 있다.

 

이를 각 나라에 보급하는 미국 주도의 곡식 종자 연구 세 회사들이 있다. 이들은 세계 모든 나라 정부들과 관계를 맺고 세계인들의 입을 책임지는 역할을 하고 있다. 그 곡식 종자들은 등급별로 적용된다는 것이다.

 

우생종, 중간종, 열등종 등으로 말이다. 이러한 모든 것은 바로 복잡성을 지향하는 새로운 지구 형태의 연구과정이라는 사실이다. 여기에 우리사회가 표적이 되어 있다. 무언가 역할을 해 주어야 하는 지정학적인 문제이다.

 

현 시점에서는 아시아에 미국 주도의 정책들이 집중되고 있다. 이것은 직접적으로 우리나라의 이중고(二重苦), 삼중고(三重苦), 사중고(四重苦)의 나라 현실을 가져 올 수 있다는 사실이다.

 

현 우리사회 경제 문제는 이런 배경에 대해서 가장 직접적으로 답을 제시 해주고 있는 문제라 할 수 있다. IMF를 우리 한국에 정착시키면서 우리의 경제 구조를 완전 장악한 것이다. 하지만 철저하게 외관상으로는 자신들이 건져주고서 졸업 한 것으로 되어 있다.

 

이는 우리사회 경제 구조를 철저하게 이중 구조로 운용하는 것이다. 하지만 자신들을 위한 경제구조 보호를 위해서 기존의 우리사회 경제 구조의 문제점을 매우 심도 있게 밝혀내서 자신들의 존재를 알아차리지 못하도록 한다는 사실이다.

 

그리고서 우리의 혼을 쑥 빼버린다는 사실이다. 어느 정도 물질적인 발전으로 우리를 현혹하고 마비시켜 놓은 것이다. 이 말은 경제가 중심이 되는 오늘 시대의 특징처럼 우리를 안심 되게 해 놓고서 마음이 무너지고 나니까 이제부터 우리와 우리사회를 요리하는 것이 아닌가? 이 점을 직시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세월이 흐를수록 우리사회를 제압해 버리는 힘으로 작용되고 있는 측면을 간과할 수 없다. 이것이 IMF를 기점으로 그 이전까지 이룩한 경제적 기반조차도 거두어 버리면서 더욱 힘들게 하는 구조가 점차 짙어져 오고 있다.

 

지금까지는 80년 대 말까지 구축해 온 우리 자주의 국력이 받쳐 주니까 버틸 수 있었던 것이다. 하지만 점차적으로 그 에너지가 축이 나고, 거기다가 가속도가 더욱 붙으면서 우리사회를 억누르는 힘으로 작용해 오고 있지 않는가?

이와 같은 배경이 무서운 것은, 인간들의 마음들을 지배한다는 것이다. 지배는 입과 중심이 무너지게 해 버리는 것이다. 자신의 나라를 강조하기는 하는데 그것은 나라 중심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외세 중심 논리가 힘을 가지도록 해 버린 나라 환경과 그것으로 자신들의 인생관을 삼는 자들이 주도하는 세상이 되어버린 것이다. 여기에는 인간들의 입 구멍을 막아주어야 하는 현실 논리에 순응하는 것이다.

 

이것이 우리나라, 우리사회, 우리의 인적 칼라가 되고 말았다. 다시 말해서 우리나라를 누가 지배를 하고 다스리던 상관없이 현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자는 논리로 무장 된 이들이 주도하는 세상과 사회가 되어버린 것이다.

 

있는 그대로 현실을 받아들이자! 누가 이 슬로건을 거부 할 것인가? 하지만 이는 자기 논리와 입장에 충실한 자들이다. 현실은 현실인데 그것은 철저하게 자신을 위한 현실이다.

 

우리는 일본의 침략을 정당화하기 위한 자들의 노력에 대해서 잘 알고 있다. 이들은 한국사회 교회 안으로 들어와서 이를 하나님의 뜻으로 규정하려고까지 했던 것이다.

 

우리는 이를 정당화나 합법화 정신이라고 말한다. 이런 배경들이 주도하는 나라 공간이 되고 만 것이다. 이것은 자신들의 비겁하고 종의 기질로 다른 힘에 순응(順應)하기를 좋아하는 인간성과 이들이 주도하는 사회적 경향성을 말한다.

 

이런 인간성을 가진 이들이 우리사회를 주도함으로 국민들의 억울한 일들이 많아지는 공간이 되고 말았다. 왜냐하면 자신들과 같은 국민들이 아니고, 적이고, 빨갱이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들에게 있어서 한국민들은 배제 되어야 한다.

 

이들이 얼마나 암암리에 국민들을 대상으로 얼마나 억울한 일들이 많아지도록 한단 말인가? 이렇게 사회를 몰아서 국민들로 하여금 정부에 불만자들이 되도록 일부러 억울한 일들로 몰아가는 것이다. 억울한 중소기업, 억울한 소상인들, 억울한 젊은이들의 취직 문제 등, 말이다.

 

우리사회는 너무나 이런 근본적인 요인들을 도외시 해 온 것이다. 언제나 헛 다리를 긁니라 더욱 에너지 소모만 많이 해 왔고 우리 사회끼리 피터지게 싸우니라 마음의 골들만 깊어져 왔다.

 

그것으로 자신들의 권력과 부귀영화를 탐하는 인생관을 가진 자들이 부리는 농간에 너무 많이 잃어 온 세월이다. 이런 방식으로 자신과 자신들의 삶의 터전을 중점으로 보존하고 합법화하는 변명적 정당화를 주장하는 자들을 가리키는 것이다.

 

오로지 자신들을 위한 나라이다. 그래서 이들이 나라, 정부, 역사를 말하는데 실제로 나라와 국민들을 이상하게 힘들게 몰아 왔지 않는가? 나라 안에 이상한 일들을 얼마나 많이 성행 해 왔던가? 이해 할 수 없는 나라 안 이상 기류들 때문에 잠 못 이루는 일들이 얼마나 많았졌는가?

 

이것은 전적으로 자기중심의 세상을 지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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