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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9일 (일) 일요법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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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선심행 작성일17-03-19 16:33 조회10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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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아갈 때 부처님을 내 중심에 두고 살아야한다'

항상 열정으로, 웃음으로, 알아듣기 쉽게 말씀해주시는 탄경스님의 법문은 말씀 하나하나가 가슴에 와 닿는것 같아서 좋은것 같습니다.  일요법회에 오셔서 탄경스님의 법문의 감동을 느끼셨으면 좋겠습니다.^^

 

~~~나의 격리된 수행은 이와 같았다.  나는 숲 속에 들어가 그곳에 머물렀다.  목동이나, 양치기, 나무꾼을 보았을 때 나는 다른 곳으로 옮겼다.  나는 두려움을 일으키는 울창한 숲으로 들어갔다.  욕망을 버리지 못한 사람이 그 숲에 들어가면 머리털이 곤두선다는 그런 숲이었다.  서리가 내리는 8일 동안의 겨울철 밤에는 노천에, 낮에는 숲 속에서 있었고 뜨거운 계절의 마지막 달에 낮에는 노천에, 밤에는 숲에 있었다.   

  맛지마 니까야 12 마하시하나다 경44-56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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