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신행단체거사회거사회게시판
거사회게시판

행자

페이지 정보

작성자 청공 작성일10-07-30 00:09 조회141회 댓글1건

본문

스님 말씀이 행자로 사는거라고 하시더군요.처음에는 무슨 말씀이신지~그런데 조금씩 느껴갑니다.전임 실장인 묘공이 많은 불교학 자료를 주었습니다.모두 한문이라 뜻풀이에 시간은 걸리지만,한 가지는 함께 하더군요.그저, 시간이 나는 만큼 다니는 곳이 절이 아니라는~저는 아직도 제가 흘리는 땀이 공부라고 여깁니다.땀때문에 쉰내가 나는 것이 좋습니다.불법을 이해하지는 못하지만,땀흘리는 시간만큼은 무념이고 무상입니다.아직도 서운하면 화나고,인상도 찌그러지는 중생이지만,알게 될 날이 오리라고 믿습니다.참, 그리고 오늘 황춘하 거사님이 오늘 오셨습니다.거사회분들의 반가운 맞이함을 보여주실 시간이 곧 오겠지요.그리고, 요즘 관세음보살님이 천수경은 대자비심, 평등심, 무위심, 무염착심, 공관심, 공경심, 비하심, 무잡란심, 무노해심, 무견취심,  무상보리심의 11심을 들고 수행하라는 구절을 보는데 이해가 어렵네요.누가 설명해 주실분 없나요?

댓글목록

haku님의 댓글

haku 작성일

거사님들의 굵직한 지원이 옥천암 보살님들의 살갑고 부지런한 봉사원력의 에너지가 아닌가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거사님들의 법회나 후원과 봉사하시는 모습이  보고 자라는 아이들에게 귀감이 되는 까닭에  뒷날 큰힘이 되리라 ... 의심없습니다...가족이 함께 다니시는 불자님댁을 보면 참 많이 부럽고.. 행복해보이셔서.. 흐믓하답니다... 부처님 공부하시는 거사님들  건강하시고 복많이 지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