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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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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lue 작성일12-10-31 09:49 조회14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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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게 저절로 붉어질 리는 없다.저 안에 태풍 몇 개저 안에 천둥 몇 개저 안에 벼락 몇 개가 들어서서붉게 익히는 것일 게다저게 저 혼자 둥글어질 리는 없다.저 안에 무서리 내리는 몇 밤 저 안에 땡볕 한 달저 안에 초승달 몇날이 들어서서둥글게 만드는 것일 게다.대추야 너는 세상과 통하였구나  시인 장석주의  대추신행 생활하시는  옥천암 신도님들  또한모든 불자님들도    장석주 시인의  시처럼  더불어사는 공간 속에서서로 도움을 주고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며 함께라는 마음으로 생활 하시다 보면자연 스럽게 소원 성취하시고 즐거운 신행생활  하실수 있으리라 생각 됩니다.옥천암 거사님들 건승 하시고    성불하세요^^부회장  화광  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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